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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벽산문화시상식> 후기 + 심사평 2017.11.15
  관리자 3425

<제7회 벽산문화시상식>

7회 벽산문화시상식이 지난 1114일 오전 11시에 구로동 태평양물산 벽산문화재단 본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벽산희곡상 심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상현 교수, 극단 백수광부 이성열 연출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터그 조만수 평론가가 맡았으며, 당선작으로 이중세 작가의 <강철로 된 무지개>를 선정했다.

벽산희곡상은 벽산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사업으로, 한국 연극 예술의 도약적인 발전과
새로운 창작극의 발견을 통해 재능 있는 극작가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희곡상 수상작을 무대화하여 등단 이후 현장작업으로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작가들에게 통로를 마련하는 역할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강철로 된 무지개라는 작품으로 벽산희곡상을 수상한 이중세 작가는 현재 대전에서 활동중이다. 본 작품은 시사적이면서도 독특한 주제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수작이라 평가받은 바 있다. 시상식에는 벽산문화재단의 설립자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을 비롯해 벽산문화재단 이사진과 심사위원,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셉션, 시상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포럼 후원 영재 아티스트 고소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가 맡았다. 고소현 양은 올해 11세로, 3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지난해 세계적인 거장 핀커스 주커만과 협연하며 '불가사의 한 재능을 가진 기적과 같은 아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송태호 이사장_인사말

■ (앞줄) 벽산문화재단 설립자 김희근 회장과 배우자 갤러리인 양인 대표

■ 제7회 벽산희곡상 심사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상현 교수

■ (왼쪽) 이중제 작가, (오른쪽) 벽산문화재단 송태호 이사장

■ 이중세 작가_소감발표

■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_축사

■ 고소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_축하공연

■ 내외빈 단체사진

■ 제7회 벽산희곡상 수상자 이중세

 


 
제8회 벽산희곡상 공모
[소식] 제7회 벽산문화시상식 개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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