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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문화재단은 실력 있는 예술단체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음악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 [지원규정] 예술단체 지원기간은 3년으로 한다.

트리오드서울
트리오드서울(Trio de Seoul)은 솔리스트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중견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 유시연, 피아니스트 박수진, 첼리스트 최정주 세 사람이 모여 만든 삼중주 실내악 단체이다. 멤버 모두 커티스 음악원에서 공부하여 비슷한 학풍과 음악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현대곡에 용기 있게 도전하며 아름다운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세종솔로이스츠
美<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Sejong Soloists)는 1994년 강효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4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으며,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다.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지난 29년의 역사 속에서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국립극장과전속계약을맺고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과공연을통해대한민국유일의오페라와발레전문오케스트라로인정받으며전문성을확보해왔다. 1989년문화체육부로부터사단법인단체로승인받은이후, 2001년 3월창단 16주년을맞아재단법인으로탈바꿈하면서예술의전당상주오케스트라로새롭게출발하였다. 매회전석매진을기록하고있는정기연주회와함께 2011년부터시작한 [라이징스타], 2014년새롭게시작하는 [토킹위드디오케스트라] 등국내클래식음악계의선굵은연주회는물론클래식음악의대중화를위하여다양한기획공연과함께많은무대에서고있다. 현재2014년 1월 지휘자 임헌정이 제5대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며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
1986년에 창단된 한국페스티발앙상블(Korea Festival Ensemble)은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56명의 연주자들 모임이며 현악, 관악, 타악기, 건반악기, 성악 등 다양한 실내악의 묘미를 들려줄 수 있는 구성으로 어떤 곡의 실내악형태라도 편성이 가능한 악단이다. 2회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매년 기획되고 있는 여름축제, 드라마음악회, 21C 음악축제, 못말리는 음악회, 야외무대 연주 등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실내악의 진수를 들려주는 음악 단체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으로부터 감사상과 한국 평론가 협회상, 1993년 음악동아 대상, 2006년 올해의 예술상 등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서울 색소폰 콰르텟
서울색소폰콰르텟 (Seoul Saxophone Quartet)은 색소폰을 사랑하는 젊은 음악인들이 모여 만든 콰르텟 팀이다. U.F.A.M 및 LEOPOLD BELLAN 등 각종 국제 콩쿨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멤버들은 2001년 SSQ를 창단, 2004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녹음한 1집 음반 ‘혁명 혹은 진화’를 비롯하여 2007년 2집 음반인 ‘On y va' 를 발매함으로써 국내 음악계와 관련업계의 지대한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현재 3집 음반을 기획 중에 있다. 명실 공히 국내 제일의 색소폰 콰르텟 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SSQ는 2001년을 필두로 독일과 프랑스, 중국 등지에서의 각종 연주회를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색소폰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팀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
목관 실내악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전파하기 위해 2002년 여름 창단된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Sejong Woodwind Chamber Ensemble)은 국내 최정상급의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아하고 섬세하며 고도로 세련된 연주로 청중을 감동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2년 이래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쉽게 목관 실내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한편, 매해 5, 6 회의 연주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06년 2월 예술의전당에서의 특별연주회를 시작으로 8월 예술의전당 주최 실내악 시리즈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10월에는 외교통상부 해외 파견 문화사절로 선정되어 호주3개 도시(시드니, 멜버른, 캔버라)에서 연주하여 현지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으며, 2009년 5월에도 국제교류재단이 파견하는 문화사절로서 한-북유럽 3개국(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수교 50주년 기념 연주를 하여 각국 외교 사절들과 교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갈채를 받았다.
솔루스 오브 서울 브라스
솔루스오브서울브라스 (Solus Of Seoul Brass)는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 수석주자들과 미국, 유럽에서 활동한 솔리스트 및 브라스 연주자들로 구성된 금관앙상블이다. 금관실내악의 대중화 및 금관악기의 발전을 위해 창단된 이 앙상블 단체는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금관악기 솔로이스트 다섯 명이 모여 금관악기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음색과 웅장함을 토대로 바로크, 고전시대의 정통 Classic음악에서부터 Jazz, Pop, 영화음악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구하고 있으며, 평소에 흔히 들을 수 없는 금관악기만의 매력적인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만들어내며 브라스음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신선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서울 금관 5중주
서울 금관 5중주 서울 금관 5중주(Seoul Brass Quintet)는 그 동안 금관악기의 무대와 음악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국내 실내악계에 금관음악의 부흥을 제시했고 클래식만을 연주했던 획일적인 형식을 탈피하여 바하에서클로드 볼링에 이르는 대부분의 음악장르를 작, 편곡하여 보다 다양한 레파토리로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됨은 물론 금관 실내악의 신 르네상스를 개척하는 중견 금관앙상블로 평가 받고 있다.
그린체리티합창단
그린체리티 합창단은 교파와 계파를 초월한 기독교적 자선단체로서, 정기연주회 및 자선음악회를 통해 우리사회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1995년 창단된 혼성합창단이다. 그린체리티 합창단은 독일 뮌헨 음악 대학을 졸업한 뒤 다수의 경력을 바탕으로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이자 그린체리티 합창단의 예술감독인 이요훈 감독의 지휘아래활동을 시작하였다. 프란치스코 사회복지회 "에네아의 집"돕기, ‘하얼빈 요셉정양원’ 돕기, ‘은총의 집‘ 돕기 등 다수의 자선연주회와 정기연주회를 통해 그린체리티가 지향하는 목적을 이루어 가고 있다.
CUfA앙상블
완벽한 호흡과 정상의 연주력을 자랑하는 CUfA (Chugye University for the Arts의 약자) 앙상블은 멤버 전원이 추계예술대학교 현악 교수진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솔리스트로, 실내악 연주자와 교육자로서 꾸준한 활동을 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양승희, 비올리스트 서수민, 첼리스트 최정주가 함께 모여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선사하고 참신하고도 모험적인 음악적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뜻을 모아 CUfA앙상블을 결성하여 왕성히 활동 중이다.


※ 이 밖에도 벽산문화재단은 재능 있고 실력을 갖춘 문화예술인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행사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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